[NSP통신] 인기협 “실질적 규제개선 위한 제도 운영돼야”

Article posted in 2019-05-29 14:52:36 | VEAT

한국인터넷기업협회(회장 한성숙, 이하 인기협)는 26일 인기협 엔스페이스(삼성동 소재)에서 ‘2019 굿인터넷클럽 2차 행사’를 개최했다.

송도영 변호사는 “규제 샌드박스 관련 기업상담을 많이 하는데, 최소한의 신청서류이지만 실제 작은 스타트업 입장에선 작성이 어려운 게 현실”이라고 말하며 “시행 초기이기에 앞으로 관련 데이터가 쌓이면 정형화된 부분 등만 점검하는 식으로 간소화되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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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세한 내용은 NSP통신의 (인기협 “실질적 규제개선 위한 제도 운영돼야”) 기사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
감사합니다.

법무법인 비트 드림